이 사건은 2020. 4. 경 여러 언론에서 비중있게 보도된 사건입니다.
13세 아동에 대한 위력간음 30대 남성 집행유예 '논란'
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426010033647
쿠키뉴스
조진수 기자
=13
세 아동에 대한 위력간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에 대해 집행유예 판결이 선고돼 논란이되고 있다
서울남부지방법원 제
12
형사부
부장판사 오상용
는 지난
10
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기소된
30
대 남성
씨에 대하여 징역
년에 집행유예
년을 선고했다
. A
씨는 온라인채팅을 통해 알게 된
13
양에게
사진을 뿌리겠다
고 말한 뒤
양이 겁을 먹은 것을 이용해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
서울남부지방법원 2020고합7****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(위계등간음)
[사건 개요]
의뢰인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13세 여학생에게 겁을 주어 성관계를 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어 경찰조사를 받고 있었습니다.
의뢰인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었지만, 실형이 선고되어 구속될 것이 염려되어 법무법인 시월을 찾았습니다.
[시월의 역할]
의뢰인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었지만, 혐의가 중대하여 구속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. 특히 재판을 앞두고 사회적으로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를 엄중히 처벌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의뢰인은 더욱 불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.
법무법인 시월은 무엇보다도 피해자 가족들과의 합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. 피해자 가족들은 처음에는 합의를 완강하게 거부하였습니다만, 조심스러운 접근을 통해 의뢰인의 진심을 전하고 피해자 가족들의 마음을 열 수 있었습니다.
피해자 가족들과 합의한 후로는, 진심어린 반성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. 단순히 반성문을 여러차례 제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심리상담치료 내역 등 적극적으로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나타낼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.